식스티세컨즈가 전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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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십사’가 먼저 누워봤어요 - 오가닉 멜로우 토퍼

작성일 2022-06-24

내용


쉼의 도구를 만드는 우리, 

식스티세컨즈의 신제품을 소개 할 때, 고객님들께서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지만, 내부 구성원들도 늘 많은 기대와 호기심을 가지고 있어요.

우리가 이야기하는 좋은 쉼을 어떻게 전달 할 수 있을까? 어떤 분들에게 소개해 드리면 좋을까? 하는 고민은 개발 팀 뿐 아니라 다양한 포지션의 구성원 모두가 늘 함께하고 있답니다.


오가닉 멜로우 토퍼를 출시하면서 

이번에 소개해 드리는 신제품 토퍼는 사전 인터뷰와, 설문조사, 프로토타입 체험을 거치며 오랜 기간 준비해 온 제품이에요. 


누구보다 먼저 제품을 체험해 보면서 나누었던 다양한 이야기들을 함께 공유해 보려고 해요. 우리끼리 보기 아까운 ‘육십사, 먼저 누워봤어요’ 의 첫 번째 아이템, 오가닉 멜로우 토퍼에 대한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01.

쉼의 도구를 자연스럽고
알기 쉽게 소개 하는 
마케터 김선아입니다. 

식스티세컨즈 입사 후 잠자리의 중요성을 느끼고 있다보니, 새로운 제품이 출시되면 늘 먼저 사용해 보려고 해요.


현재 사용하는 매트리스의 단점이
보완되는 느낌을 받았어요.

너무 푹신한 매트리스를 선호하지는 않아요, 입사 전 구매한 부드러운 감도의 매트리스를 사용하는데, 허리쪽이 가끔 불편할 때가 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오가닉 멜로우 토퍼를 매트리스위에 올렸을 때, 현재 매트리스의 단점이 완전히 보완되는 느낌을 받았어요. 적당히 받쳐주는 탄탄한 느낌이 정말 좋더라구요.




바닥에서도 배기는 느낌 없이
사용할 수 있어요.  

서울에 용무가 있어서 잠깐 방문하신 부모님을 위해서 바닥으로 내려 사용해 보기도 했는데, 겉으로 볼 때는 높지 않은 두깨의 토퍼임에도 베개는 느낌이 없이 무척 만족스럽게 사용하셨어요 (라텍스 폼이 올려진 매트리스를 사용하시는데도, 오가닉 멜로우 구입 의사를 강력히 전해주셨답니다...!)


기존의 매트리스에 만족하지 못해 침대를 좀 더 보완하고 싶으시거나, 저처럼 혼자 사는데, 손님이 올 때 간편하게 꺼내 사용하고 싶으신 분들께는 적극 추천 해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혼자서도 둘둘 말아 스트랩을 채우고 가방에 넣을 수 있으니 보관도 편리하니 더더욱이요.


평소 마케터로써 좋은 제품이 있어도 어떤 장점을, 누구에게 전달해야 할까- 많은 고민을 하곤 하는데요. 오가닉 멜로우 토퍼는 직접 사용하고 나니 고민 없이 바로 생각해낼 수 있었어요.








02.
품질관리를 담당하고 있는
QC 박성규 입니다.  

아내 그리고 3살 짜리 딸아이와 함께 살고 있는데요, 이번 신제품 오가닉 멜로우 토퍼가 출시된다는 소식에 아이가 있는 집이 토퍼를 더 많이 사용하지 않을까-하여 내부 테스트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아이가 있는 집은 더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겠다 싶었어요 

부부와 아이가 함께 자다보니 아이가 침대에서 떨어질까봐 바닥에 요를 깔고 재우는 경우가 있는데요, 오가닉 멜로우 토퍼를 사용하면서는 평소보다 더 빨리 잠들고, 중간에 깨는 일도 현저하게 적어졌어요.


직접 꼼꼼하게 인증 절차를 거쳐
아이와 함께 걱정 없이 사용했어요 

아이가 사용하다 보니, 토퍼 커버의 재질이나 세탁도 신경 쓰게 되었는데요, 제품 출시를 위한 여러가지 인증 절차를 직접 꼼꼼히 챙겼는데, 결과가 잘 나와 더욱 마음 놓고 사용할 수 있었어요. 물세탁이 가능하다는 점도 큰 장점으로 다가왔고, 메모리 폼 소재다 보니 걱정했던 더위에 대한 불편함도 전혀 느끼지 못했습니다.


오가닉 멜로우 토퍼를 체험하면서, 세 가족 모두 쾌적하게 수면을 취했고, 침대 옆에 계속 깔아두고 생활하다가, 청소할 때만 잠깐 치웠다가 다시 사용했는데요. 간편하게 말아 가방에 넣어 치워두니 관리도 쉬웠습니다.








03.
더 좋은 브랜드 경험을 위해 일하는
CX Manager 김성호 입니다. 

저는 부모님과 함께 지내고 있고, 부모님은 리스탠다드 독립 매트리스를, 저는 입사 전 구매한 타사의 토퍼를 5~6년 정도 사용하고 있어요.


고객님들과 상담 할 때, 안내드리는 토퍼 사용 기간이 5-6년 정도이다보니, 저도 토퍼를 변경할 때가 되지 않았나 고민하고 있던 차에 오가닉 멜로우 토퍼의 내부 테스트를 신청하게 되었어요.


기존 토퍼가 조금 탄탄한 탓에 옆으로 잠을 자면 불편함을 느껴요. 바른 자세로 잘 때는 낮은 베개가 잘 맞는데, 옆으로 잘 때는 높은 베개로 바꾸어야 하는 게 불편하여 토퍼를 소프트한 제품으로 바꿔보자는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소프트와 미디엄 양면의 감도 차이를
확연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소프트한 면의 경우 지속적인 근육 이완으로 몸의 이완을 도와주었다면, 미디엄한 면은 탄탄한 감도로 몸을 받쳐 주는 느낌을 받았어요. 가끔 너무 이완된 근육으로 잠을 뒤척일 때 미디엄 타입으로 이용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번 오가닉 멜로우 토퍼를 사용하면서 옆으로 자도 배김이 없이 깨지 않고 숙면 했어요. 소프트한 메모리폼이라, 바닥이 느껴지는 건 아닐까 생각했지만 우려와 다르게 누워 있을 때 바닥이 등에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상담을 하다보면 시간의 흐름에 따라 부분적인 눌림 현상으로 인해 문의를 주시는 분들이 계신데, 오가닉 멜로우 토퍼의 경우에는 고밀도 폼으로만 이루어져 있어서 솜 눌림에 대한 걱정 없이 사용하고자 하시는 분들, 매트리스를 당장 바꾸긴 어렵지만 부드러운 느낌을 추가하고자 하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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