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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앤디파트먼트 제주 by 아라리오

작성일 2020-07-17

내용

롱라이프 디자인을 전하는 디앤디의 새로운 유형의 문화공간
디앤디파트먼트 제주는 롱 라이프 디자인을 전하는 나가오카 겐메이가 창업 때부터 목표로 했던 ‘게스트 룸’을 첫번째로 실현한 공간 이예요. ‘호텔 같은 것’ 또는 ‘호텔 같지 않은 호텔’ 이곳을 호텔이라 칭하지 않고 ‘디룸(d room)으로 이름 지은 이유이기도 해요. 롱 라이프 디자인과 지역 콘텐츠 생산에 뜻이 있는 사람들이 모여드는 장소. 바로 ‘호텔 같은’ 곳에서 ‘손님 같은’ 사람들이 교류하며 창작하는 공간이 탄생되 었어요. 이곳은 복도인지 공용부인지, 리빙룸인지 테라스인지 알 수 없는 공간으로 조성 되어 있어요. 디앤디파트먼트의 오래된 물건들과 빈티지 가구들, 새로울 것이 없는 물건들로 구성되어 있음에도 불구하 고 피부에 닿는 침실, 욕실의 소재와 가구들은 따뜻함을 담고 ‘파도식물’의 연출이 더해져 일상적이면서도 비일상적인 공간을 아늑하게 느낄 수 있도록 구성 되어있어요. 일상과 비일상의 경계에서 만나는 독특한 경험을 해보세요.

사용제품
독립스프링 매트리스




제주도 제주시 탑동로2길 3  지도 보기
d-jeju.arari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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