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식스티세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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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만에 쓰는 후기인지

호경 2019-04-10

내용




2014년에 처음 구매하고 만족했던 후기를 올리고 그땐 쇼룸도 없어서 전화통 붙잡고 오랫동안 통화한 기억이..ㅎㅎ
2015년엔 라텍스 토퍼를 추가구매했던 후기를 올렸었는데요
4년지나고 또 후기를 올리게 되었네요~

이번에 첨으로 쇼룸으로 상담도 받아봤어요
사실 사용해본 매트리스라 굳이 안가도 구매해도 됐었지만
너무 가보고 싶었던 쇼룸이에요
애정이가는 브랜드이기도하고 가고싶었어요 급하게 예약을 잡았는데
저를 기억하시고는 당일예약도 잡아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친절하게 상담도 이뤄지고
이곳 저곳 누워보고 베딩도 골라보고.. 선물도 받고요 감사합니다^^

잠자리 스타일이 다른 저희부부는 슈퍼싱글 두개를 합쳐서 지내기로 결정하고
남편은 허리가 안좋아서 하드한 코코넛 매트리스로
저는 전에도 사용하던 독립형 매트리스로 선택했어요 저는 위에 토퍼도 올리고 싶었지만 높이를 맞추기 위해 생략
대신 화이트 양면패드를 올렸는데 의외로 푹신해서 토퍼 안올려도 편하고 좋아요

선택은 대만족! 이사도 하고 아기가 태어날 예정이라 침대를 바꾼건데
트윈이라 각자 방해없이 꿀잠자서 너무 좋아요^^
혹시 부부침대 고민중이시면 트윈도 고려해보세요 너무 좋아요~

기존에 사용하던 라텍스토퍼는 아기가 태어나면 방에 깔아줄 매트로 사용하려고
커버도 따로 구매하고 기다리고 있네요^^

신혼침대로 아이가 태어나고 이제 곧 아이도 커서 자기 침대가 필요하다고하면 또 식스티세컨즈를 구매할거에요
뭔가 이렇게 식스티세컨즈랑 같이 시간을 보내니 그냥 침대브랜드같지가 않고.. 뭔가 ..좋은 의미요~

식스티세컨즈가 이젠 많은 사람들이 알아주고 사용해서 뿌듯하고요
앞으로도 쭉 사랑받는 브랜드가 되길 바래요^^

첨부파일 IMG_9847.JPG , IMG_9859.JPG , 70E31384-50AA-41C3-98B4-7AFCECF6F1AA.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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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육십초

    작성일 2019-04-10

    평점 0점  

    스팸글 안녕하세요 국호경고객님 식스티세컨즈입니다.

    찬찬히 고객님이 남겨주셨던 발자취들을 한 번 더 살펴보게 되었는데요

    처음부터 지금까지 믿고 좋아해주시고 알아주시고 만족하며 사용하시니 울컥 하는 마음이 든것 같습니다

    저희를 찾아주실 때마다 새로운 가족이 생기는 소식을 들려주셔서 기쁨이 배가 되는데요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의 성장과 발맞추어 같이 시간을 보내는 고객님이 생겨

    저희도 말로 설명할 수 없는 무언가가 있네요 :-) (좋은 의미)

    도움주시고 응원해주신 만큼 앞으로도 더욱 기본에 충실하고 사랑받는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예쁘고 소중한 후기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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