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식스티세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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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후기] 신혼침대로 선택한 식스티세컨즈 :)

김성도 2020-12-31

내용

인테리어를  준비하면서 제일 먼저 선택한 가구는 침대였다. 

좋아하는 자작나무로 침대헤드를 만들고 여기에 가장 어울리는 매트리스는 이미 내 마음속에. 

이사가는 집의 안방구조가 넓어서 꼭 해보고싶었던 슈퍼싱글을 나란히 놓고도 협탁을 놓을만큼 여유가 있다.

함께 있고 싶지만 잠잘때는 방해받고 싶지 않은 내 마음에 쏙 든다. 

아이가 생기면 침대 사이에 아기 침대를 두고 서로 봐주기로 약속도 했다. 

자작과 어울리는 그레이  하단매트리스를 선택했고 

침구는 화이트, 구스이불솜과 배게는 홈에서 경험해보고 바로 주문. 

구스는 처음 사용해보는데 이제껏 나는 무엇을 덮고 살았나 .. 하는 생각이 들만큼 

제일 만족도가 높다. 

양면패드는 다가오는 겨울을 생각해서 선택했는데 겨울인 요즘 남편은 코듀로이 부분으로 뒤집어서, 

나는 아직 그대로 화이트면을 사용하고있다. 

이불을 품에 끌어 안고 자는 남편은 패드가 따뜻함을 보완해주고 

추위를 타지만 반팔을 입고 자는 나는 구스 이불의 풍성함과 따뜻함만으로 아직 충분하다.

허리디스크 수술을 했던 남편의 건강을 생각해서 매트리스 구매는 정말 신중해야했는데,

남편은 몸이 푹- 들어갈 정도로 소프트한 매트리스를 선호했고, 난 적당히 단단한 느낌의 매트리스를 원했다.

홈에 가서 직접 누워보고 남편은 리스탠다드 독립매트리스를 단번에 ! 골랐는데

나는 왜 이것도 좋고 저것도 편한 것일까.... 

내 컨디션에 따라서 몸은 다르게 느껴질 수 있다는 걸 고려해서 숙면은 편안 ~ 

부드러운 쿠션의 리스탠다드 독립매트리스로 선택 ! 하게 되었다. ^^

몸이 많이 무거운 날에는 여기서 구스토퍼를 한겹 더 깔고 자면 정말 좋겠지..

가격이 매트리스 하나 값이라서 좀 고민이 되는데 필요하다면 구매를 고려할 것 같다. 

(이렇게 말하고 토퍼 사면 어디 보관하지 를 벌써 고민중...*-_-*)

안방으로 쇼파를 옮겼는데 침대와 함께 아늑한 느낌이 배가 되어서 만족 중이다. 

하루를 마무리하면서 바스락거리는 침구와, 푹신한 침대에서 잠이드는 행복을 느끼게 해준,

식스티세컨즈 고마워요 ! 



https://blog.naver.com/songwing88/222191580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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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육십초

    작성일 2021-01-02

    평점 0점  

    스팸글 안녕하세요. 식스티세컨즈입니다.

    독립 매트리스 경우 복잡할 거 없이 모든 것들이 보다 나은 잠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균형감이 좋은 매트리스인데요.

    블로그에 올려주신 이미지들을 보면서 많은 추워지고 있는 요즘,
    사진들을 통해 작게나마 따뜻함을 느끼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인테리어도 너무 이쁘게 잘 꾸며 놓으신 것 같아요:)

    따스한 후기만큼 올 한해도 따뜻한 일들이 김성도 고객님에게
    많이 생겨나시길 응원할게요.

    고맙습니다.

    식스티세컨즈와 함께 풍요로운 쉼을 누리시길 바랄게요.
    새롭게 시작된 한 해 늘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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