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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BOOK] 취향집 - 늘 곁에 두고 싶은 나의 브랜드 2020.02월
작성자 60seconds (ip:)
  • 작성일 2020-03-26 10:2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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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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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만의 휴식에 귀를 기울여 보세요 ]




대기업 브랜드 사이에서 마니아층을 차곡차곡 쌓아가고 있는 개인 매트리스 브랜드.


기존의 매트리스 산업 공식을 무너뜨리며 합리적이고 정직한 제품을 만들고 있다.


소비자가 자신의 몸에 가장 잘 맞는 제품을 찾을 수 있도록 매트리스 체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휴식과 관련된 다양한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에너지를 저장하는 것만이 쉼은 아니구나.


좋아하는 행위를 통해 에너지를 더하는 행위도 쉼이라고 본다면 내 삶에도 꽤 만족스러운 휴식이 존재한다.


나 역시 사람 만나는 걸 즐기고, 인터뷰를 일이 아닌 놀이로 받아들이기도 한다.





정말 고생했다는 생각이 드는 날에는 귀가해서 소파에 풀썩 누워


오랫동안 눈독 들이던 원피스를 죄책감 없이 구매한다. 평일 낮에 카페에서 한가롭게 커피를 마시는 일,


즉 대부분의 직장인이 바쁘게 일할 때 사소하게 시간을 쓰는 게 얼마나 부자 된 기분인지


그 순간만큼은 월급이 부럽지 않다. 완독하지 못한 책을 꺼내 다시 첫 장부터 차근차근 펼쳐 보는 일,


오래 입어서 구멍 난 티셔츠를 ‘다 되었다’라는 뿌듯한 마음으로 버리는 일,


길어진 단발머리를 다듬으러 미용실에 가는 일, 겨우 잠든 아이를 잠시 잊고 차가운 캔 맥주를 따서


꼴깍꼴깍 마시는 일 등. 나도나름대로 아슬아슬하게 건강한 일상을 유지하고 있었구나 싶다.





저녁에 가까운 시간이 되니 라운지에는 크고 네모난 노을이 뜨거운 색으로 길게 늘어졌다.


쉼 없이 뜨고 지는 해 덕분에 우리는 수시로 아름다운 광경을 마주하고 잠시 멈춰서 들뜬 가슴을 잠재운다.


식스티세컨즈는 그런 경험을 하는 곳이다. 길고 짧은 쉼을 위해 묵묵히 아름답게 일해 주는 곳.


이곳에서 나의 쉼을 뉘고 싶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취향집 - 늘 곁에 두고 싶은 나의 브랜드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 '취향집' 2020.02

첨부파일 m01.jpg , m02.jpg , m03.jpg , m04.jpg , m0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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